• 한성호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경악할 공통점
  • 왼쪽이 1973년 침몰된 한성호(동아일보 보도)   1973년, 목포에서 세월호 사고로 유명해진 팽목항으로 가던 한성호가 사고가 나게된다. 41년 전인 이 사고와 세월호 사고에는 경악하리만치 똑같은 공통점이 있는데 세부 사항을 적어보면 다음과 같다.   1. 모두 조도 부근에서 침몰했다는 점  2. 선장이 승객을 버려두고 먼저 탈출했다는 점 3. 정원초과 및 과적(세월호)으로 침몰  4. 선박회사 관계자나 하급 공무원만 구속 5. 대통령이 제대로 된 사과가 없다는 점 6. 구조자가 단 한 명도 없다는 점   세월호 참사는 21년 전인 1993년 일어났던 서해 페리호 사건(292명 사망, 부상 54명)이 있었음에도 진전이 없음은 물론, 무려 41년 전에 일어났던 한성호 사건 때와 비교해도 나아진 것이 하나도 없음을 알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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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5-12
    • 15328
  • [해운전문 외신들] 세월호 참사로 기소된 사람은 총 43명
  •   Sewol: 43 Charged with Shipping Offences 세월호: 해운비리 관련 43명 기소   BY MAREX August 06, 2014 A total of 43 people in South Korea’s shipping industry have been indicted as a result of a crackdown after April’s Sewol tragedy. 지난 4월 세월호 참사 이후 행해진 수사 결과로 한국 해운업계 관계자 43명이 기소됐다. Investigators at Incheon District Prosecutors Office have expanded their corruption and malpractice investigation, and suspects, including a former chief of the Korea Shipping Association (KSA), a nonprofit organization in charge of inspecting and certifying vessels on behalf of the government, have been charged with embezzlement, breach of trust and tax evasion. 인천지방검찰청 수사팀은 부패 및 위법행위 수사범위를 확대했고, 정부를 대신해 선박을 점검하고 확인할 책임을 진 비영리 조직인 해운조합 전 이사장을 포함한 혐의자들을 횡령, 배임,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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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8-11
    • 1607
  • "여야 담합 세월호 특별법 원천무효"...범국민적 반대로 이어질 듯
  •    박영선과 이완구가 갑작스럽게 합의한 세월호 특별법에 반대하는 기류가 날이갈 수록 거세져 가고 있다.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은 어제(8일)에 이어 오늘도 국회 앞에서 특별법 합의에 강력 항의햇다. 유가족들은 "정치권이 선거에 유가족을 이용하고, 선거가 끝나니 내쳤다"면서 억울함을 호소했다.   김형기 세월호 가족대책위 부위원장은 진상조사위가 추진하는 특검부분이 반드시 포함돼야한다면서 박영선 사무실에 강력히 항의하는 서한을 보냈다.   또한 한신대 신학과 학생 4명은 어제 저녁부터 서울 구로구의 박영선 대표 사무실에 들어가 수사권과 기소권이 빠진 특별법 합의안에 대해 해명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오전 10시가 되자 한신대 학생들을 지지하는 개신교 인사들이 찾아와 함께 기도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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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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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이상실 박영선, 세월호 특별법 망가뜨리고 혼자 축배 들며 희희락락
  • 박영선..뭐가 좋은지 연신 웃고있다 (사진-새정치민주연합 홈피)    불과 2일 전인 8월 5일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에서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만장일치 추대된 박영선은 어느 새 국민공감혁신위원회 위원장이라는 명칭도 갖고있다.   이런 박영선이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7일 회동하더니 세월호 특별법 관련 쟁점에 합의했으며 오는 13일 본회의를 열어 처리하겠다고 발표했다. 비대위장이 된 지 2일 만에 한심스런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권능을 행사한 셈이다.   여야가 13일 처리하기로 한 세월호특별법에는 진상조사위원회에 수사권과 기소권을 부여하라고 주창해온 가족들의 핵심 요구 사항이 빠졌다. 뿐만 아니라 특별검사후보추천위원회가 추천한 2명의 특별검사 중 1명을 대통령이 임명하는 형태로 합의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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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8-08
    • 3460
  • [日 산케이] 朴 사라진 7시간, 사생활 상대는 정윤회?
  • 合同焼香所で、セウォル号沈没事故の犠牲者に花を手向ける韓国の朴槿恵大統領=4月29日、ソウル郊外の安山(聯合=共同)합동 분향소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에 꽃을 바쳤던 한국의 박근혜 대통령 = 4월 29일 서울 외곽의 안산 (연합 = 공동) 산케이, 朴 사라진 7시간, 사생활 상대는 정윤회?레임덕 시작, 대통령 권위는 땅바닥에 떨어져증권가 정보지에 박근혜 남자관계, 정권 통째로 흔들려 調査機関「韓国ギャラップ」によると、7月最終週の朴槿恵大統領の支持率は前週に続いての40%となった。わずか3カ月半前には6割前後で推移していただけに、大統領の権威はいまや見る影もないことを物語る結果となった。こうなると吹き出してくるのが大統領など権力中枢に対する真偽不明のウワサだ。こうした中、旅客船沈没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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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8-06
    • 2846
  • [1,2보] 프란치스코 교황...세월호 유족과 생존학생들 만난다
  •    프란치스코 교황이 오는 14일 한국에 온다. 방한 이튿날인 15일 대전에서 열릴 열릴 성모승천대축일 미사에서 세월호 희생자 가족과 생존 학생들을 직접 만나 슬픔을 위로할 예정이다.   이러한 일정은 지난 5월 세월호 유족들이 염수정 추기경을 찾아간 자리에서 요청했던 것으로 이것이 받아들여진 결과이다.     특급손님 교황 내방...경찰 경호 비상걸려 방호막 설치예정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이 11일 앞으로 다가왔다. 교황의 한국 방문은 지난 1989년 요한 바오로 2세 이후 25년 만이다.   4박 5일 일정으로 방한하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한국에서의 일정 중에 최대 행사는 16일 오전 10시 광화문에서 열리는 124위의 시복미사일 것이다.   '시복미사'란 천주교 순교자들이 성인 이전에 복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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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8-05
    • 1671
  • 함정일지 조작, 허위 기자회견 123 정장 김경위 구속영장 기각
  • [사진-시사뉴스]    세월호 침몰히거 있을 때, 현장에 처음으로 도착해 승객 탈출방송을 한 것처럼 허위 서류를 꾸며 긴급 체포됐던 해경 123정 정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광주지법 영장전담 권태형 부장판사는 지난달 31일 김아무개(53) 경위를 상대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 후 구속영장을 기각했는데, 영장에 기재된 피의사실만으로는 구속의 필요성과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기각결정을 내린 것,   그러나, 검찰은 100쪽 가량 구속의 필요성을 제기하는 자료를 제출했던 것으로 알려져 검찰과 법원이 보는 시각에 차이가 있음을 드러냈다.   김 경위에게 검찰이 적용한 혐의는 '공용서류손상, 허위공문서 작성 및 행사' 였는데, 김 경위의 부실한 구조활동과 세월호 승객 사망 사이의 연관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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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8-01
    • 2160
  • 유대균, 박수경 이틀째 조사...오늘 구속영장 청구 될 수도
  •   유대균과 박수경...내연관계는 아닌 듯 오대양사건 때 유병언 고초겪는 것 보고 도피했다    25일 용인의 한 오피스텔에서 검거된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의 장남 유대균(44)과 도피 조력자 박수경(34)에 대한 검찰 조사가 검거 이틀째인 26일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유대균은 검찰이 왜 도피행각을 벌였느냐는 질문에 "부친이 연루된 오대양 사건이 재현돼 고초를 겪을 가능성을 우려해 도주했다"고 했으며 도피생활 3개월 동안 외부와의 접촉은 일절 없었다고 했다.   검찰은 26일 오전 10시께부터 유대균과 박수경을 인천구치소에서 불러 도피 경위, 도주 경로 등에 대한 조사를 벌였다. 더불어 이들의 도피를 도왔던 유대균의 수행원이자 측근의 여동생인 하모(씨도 조사했다.   이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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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7-27
    • 4371
  • [부끄러운 한국] 한국 경찰, 여객선 부호의 시신을 두고 혹독하게 비난받아
  • Maritime police search for missing passengers in front of the South Korean ferry “Sewol” which sank at the sea off Jindo, April 16, 2014. 2914년 4월 16일 진도 앞 바다에서 침몰한 한국 여객선 “세월호” 앞에서 해경이 실종된 승객들을 수색하고 있다. S. Korean police slammed over ferry tycoon’s body 한국 경찰, 여객선 부호의 시신을 두고 혹독하게 비난받다 By AFP Most major newspapers carried articles and editorials that ridiculed the police for expending massive financial and personnel resources in the search for a man already in one of their morgues. 대부분의 신문들이 이미 경찰 내의 시체안치소에 안치된 사람을 찾아 막대한 금전적, 인적 자원을 소비한 경찰을 조롱하는 기사와 사설을 실었다. Yoo Byung-Eun, 73, became South Korea’s most wanted man following the April 16 Sewol ferry disaster in which around 300 people died — most of them schoolchildren.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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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7-26
    • 2999
  • 김지하의 최상급 쓰레기 망언..."세월호 유족들이 시체장사"
  •   본명 김영일. 김영일이라는 이름이 너무 평범하고 촌스럽게 느껴졌을까. 김영일은 이름을 지하로 바꾸면서 갑자기 김지하가 돼버린다.   박정희 정권 시절 5적으로 몰리기도 하면서 한때 '의인' 취급을 받기도 했던 그는, '토지'의 작가 박경리의 사위다. 글이라고 별로 쓴 것도 없는 김지하이고 돈을 제대로 벌어본 적도 없는 김지하이기에 돈 많은 집의 딸을 보고 사위로 들어갔다는 세간의 이야기도 있다.   그런가 하면, 김창열 주교는, 지학순 주교시절 원주 교구에서 불쌍하니까 살 집을 마련해줬는데, 이것을 자기 재산인양 처분해 꿀꺽하고 말았기에 "천하의 도적놈"라고 말한다. 이 사건은 재판까지 갔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랬던 김지하가 18대 대선을 앞두고 자신의 5적으로 몰았던 박정희의 딸을 지지하겠다고 나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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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7-26
    • 6078
  • 몰매 맞기를 자청하는 주호영...세월호 참사가 교통사고라니?!
  •    주호영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이라는 자의 입에서 결코 나올 수 없는 말이 나왔다. 세월호 참사를 '돈주고 배상하면 되는 교통사고'라는 식의 쓰레기같은 말이 그것이다.   주호영은 2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저희들 기본 입장은 이것이 손해배상 관점에서 보면 기본적으로 교통사고"라는 말을 했는데 '저희들'이라는 말에서 주호영 혼자가 아니고 최고위원들이나 정책위 의원들 모두가 같은 발상으로 세월호 참사를 보고있음을 드러냈다.   주호영은 주로 유족들을 상대로 돈을 빨리 주어 배상을 해주면 된다는 식의 망언을 이어나갔는데 그는 "기본적 법체계에 의하면 선주와 선박회사를 상대로 판결 받으면 그것을 강제집행해야 된다"며 "많은 사람이 희생되고, 특수한 케이스이니 재판절차를 특별히 간소화하게 하자고 주장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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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7-26
    • 2606
  • 세월호 참사 생존 학생들 국회까지 1박2일 도보행진
  •   "우리의 간절함이 희생된 친구들의 진실을 밝히는데 도움이 되길…"   세월호 침몰사고 현장에서 구조된 경기 안산 단원고 생존학생들이 국회 등에서 단식 농성을 벌이는 유가족을 응원하기 위해 1박2일 도보행진에 나섰다.   15일 오후 5시 46명의 생존학생들은 '우리 친구들의 억울한 죽음! 진실을 밝혀주세요'라고 쓴 현수막을 들고 학교 정문을 출발했다.   학생들이 각자 손에 든 노란 깃발에는 'Remember(기억하라) 0416' '보고싶은 친구들아 사랑해' '얘들아 힘내' 등의 문구가 쓰여 있었다.   행진에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학부모와 시민단체 관계자 10여명이 동행했다. 경찰차와 구급차도 뒤를 따랐다.   학생들은 지난 8일 일부 유가족이 진도 팽목항으로 도보순례를 떠나는 것을 보면서 도보행진을 계획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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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7-15
    • 1340
  • 국민 비난받는 정홍원을 다시 총리로?
  •   세간에 '인사참사'라는 말이 회자될 정도로 청와대가 지명하는 각 부처 장관 내정자 및 국무총리 후보자들에 대한 신뢰도고 바닥을 치는 가운데 어이없는 일이 또 벌어졌다.   청와대는 문창극의 자진 사퇴 이후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을 포기했다. 청와대가 세월호 침몰사고 대응 부실의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 바 있는 정홍원 국무총리를 유임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힌 것이다.   윤두현 청와대 홍보수석 26일 춘추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정 총리의 사의를 반려하고 사명감을 갖고 계속 헌신해줄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안대희 전 대법관, 문창극 전 중앙일보 주필이 연이어 낙마해 인사검증 부실 논란에 휩싸인 입장이라고는 하지만 대단한 악수를 둔 것이다. 사의표명을 한 총리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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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6-26
    • 1209
  • 세월호 국정조사 특위...서로 입장 차이만 보이며 갈등
  •   국회 세월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특위 활동을 지원할 예비조사단 명단을 확정했지만 정상적인 활동이 되기에는 여러 가지로 삐걱거리고 있다.    세월호 참사의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해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처음으로 전체회의는 희생자 묵념으로 시작했으나 예비조사위원을 정하는 첫 안건에서부터 여야의 입장 차이가 극명했다.   예비조사위원은 자료 검증과 현장 확인 등에 참여하며 특위 위원을 돕는 실무그룹을 일컫는 말이다. 예비조사위원으로는 여야가 각각 21명씩 추천한 인사와 유가족 추천 전문가 2명 그리고 유가족 2명까지 46명이 명단에 올랐으나 여야는 상대 추천 인사 중 일부가 부적격자라며 교체를 요구하면서 설전이 시작된다.   김현미 새정치민주연합 간사는 "명단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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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6-17
    • 1617
  • [인디펜던트] 돈 위에 세운 정권...시신 인양도 돈으로!
  •   英, 인디펜던트 돈 위에 세운 정권, 시신인양도 돈으로- 靑 민경욱 대변인, 시신 한 구당 5백만 원 발언 파문- 민간 잠수사, 모욕적 발언 ‘사실 아니다’ 청와대 대변인 민경욱이 민간 잠수사에게 ‘시신 1구당 5백만원 지급’발언이 일파만파를 일으키고 네티즌들 사이에서 민 대변인이 아마도 청와대를 물 먹이려고 일부러 그러는 것 같다는 우스갯소리가 퍼지고 있는 가운데 영국의 가장 독립적이며 자본으로부터 자유로운 신문으로 인정을 받는 더 인디펜던트지가 민 대변인의 이 발언을 보도하고 나섰다. 인디펜던트는 26일 ‘South Korea ferry disaster: Civilian divers scouring the Sewol wreckage are being ‘paid by the body’, presidential office suggests-한국 여객선 참사: 대통령실, 세월호 잔해 속을 수색하는 민간 잠수부들이 ‘시신 1구당 돈 받는다’ 발언‘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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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6-03
    • 2274
  • 전광훈 목사...세월호 참사 유족들 가슴에 비수 꽂아
  •   전 목사의 이념 편향 발언, 세월호 유족들 가숨에 비수 꽂아  "종북자들은 세월호 사고를 좋아하더라" "집구석에서 추도할 일이지 왜 광화문에서 광란을 피우냐"    서울 성북구 장위2동에 위치한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막말 발언 및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 아들의 '국민 미개' 발언을 두둔하는 말로 논란을 부추기고 있다.   전 목사는 25일 이 교회에서 열린 '주일 예배'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 '눈물 동영상'을 신도들에게 보여주며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이날 세월호 참사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 연설을 듣고 울 때 안 우는 사람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의 이런 발언은 사람 다양성을 무시한 발언이다.   그는 또 "세월호 사고가 일어난 것을 좋아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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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5-27
    • 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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