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호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경악할 공통점
  • 왼쪽이 1973년 침몰된 한성호(동아일보 보도)   1973년, 목포에서 세월호 사고로 유명해진 팽목항으로 가던 한성호가 사고가 나게된다. 41년 전인 이 사고와 세월호 사고에는 경악하리만치 똑같은 공통점이 있는데 세부 사항을 적어보면 다음과 같다.   1. 모두 조도 부근에서 침몰했다는 점  2. 선장이 승객을 버려두고 먼저 탈출했다는 점 3. 정원초과 및 과적(세월호)으로 침몰  4. 선박회사 관계자나 하급 공무원만 구속 5. 대통령이 제대로 된 사과가 없다는 점 6. 구조자가 단 한 명도 없다는 점   세월호 참사는 21년 전인 1993년 일어났던 서해 페리호 사건(292명 사망, 부상 54명)이 있었음에도 진전이 없음은 물론, 무려 41년 전에 일어났던 한성호 사건 때와 비교해도 나아진 것이 하나도 없음을 알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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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5-12
    • 14944
  • 미 뉴저지 주하원 고든 존슨 의원 세월호 참사 결의안 상정
  •     ASSEMBLY RESOLUTION No. 241—··–STATE OF NEW JERSEY216th LEGISLATURE—··–INTRODUCED MAY 11, 2015 하원 결의안 No. 241뉴저지주216번째 입법부2015년 5월 11일 제출됨 Sponsored by:Assemblyman GORDON M. JOHNSONDistrict 37 (Bergen) 후원자:고든 M 존슨 하원의원37 지구 (버겐) SYNOPSISSNotes one year anniversary of fatal sinking of South Korean ferry MV Sewol and expresses sncere condolences to families of those killed. 개요한국 세월호의 치명적인 침몰 일주년에 주목하며 유가족들에 진심 어린 애도를 표한다. CURRENT VERSION OF TEXTAs introduced.결의안의 현안제출되었음. AR241 JOHNSON2 AN ASSEMBLY RESOLUTION noting the one year anniversary of the fatal sinking of South Korean ferry MV Sewol and expressing sincere condolences to the families of those killed in the disaster. 한국 세월호의 치명적인 침몰 일주년에 주목하며 유가족들에 진심 어린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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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5-20
    • 2128
  • [NYT] 광주고법. 청해진 대표 김한식 10년서 7년으로 감형 왜?
  •   SEOUL, South Korea — An appeals court on Tuesday reduced the prison sentence given to the head of the company that operated the Sewol ferry, which sank last year off South Korea’s southwestern coast, killing more than 300 people. 대한민국 서울 – 화요일 항소 법원은 지난해 한국의 남서 해안에서 침몰하며 300여 명을 사망케 한 세월호를 운항했던 회사의 대표에게 선고된 징역형을 감형했다. The High Court in the city of Gwangju lowered Kim Han-sik’s sentence to seven years from 10 years. Mr. Kim, 72, the chief executive of Chonghaejin Marine Company, had received the 10-year sentence from a lower court in November after being convicted of accidental homicide and embezzlement. 광주고등법원은 김한식에 대한 선고를 징역 10년에서 7년으로 낮추었다. 청해진해운의 CEO인 72세의 김 씨는 과실치사 및 횡령 혐의로 기소된 후 지난 11월 1심 재판에서 10년 징역형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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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5-14
    • 1533
  • 해외학자들, 세월호 유족 지지 성명서 발표
  •   세월호 시행령 정부안의 폐지 및 특별조사위원회안 수용을 요구하는 해외학자 성명서 세월호 참사의 철저한 진상 규명은 안전사회를 위한 구조적 개혁의 첫 걸음입니다. 세월호 특별법의 온전한 시행은 그 시작에 불과합니다. 이 중요한 첫 걸음을 막으려는 위헌적 위법적 정부 시행령(안)은 즉시 폐기되어야 하며,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가 제출한 시행령(안)을 정부 시행령으로 조속히 확정해 공포해야 합니다. 세월호 참사로 304명이 꽃다운 목숨을 잃거나 실종된 지 1년이 넘었습니다. 그러나 세월호 참사의 원인에 대한 규명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책임자에 대한 처벌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유족들의 헌신적인 투쟁과 양보에 힘입어 세월호 특별법이 통과되었으나 특별조사위원회는 제대로 된 조사를 시작하지도 못하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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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5-06
    • 2171
  • 세월호 희생 학생 아버지, 목매 숨진 채 발견
  •   세월호 참극으로 희생된 권 모 군의 아버지 권씨(58)가 어버이날이자 자신의 생일날인 8일 스스로 목숨을 끊어 이 소식을 듣는 사람들로 하여금 아린 마음을 갖게하고 있다.   8일은 목숨을 스스로 끊은 세월호 희생 학생 아버지의 생일날이어서 동갱(56)이 아침에 전화를 했는데 받지를 않아 집에 찾아왔다가 부엌에서 목매 숨친 것을 발견하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2층 주택에서 살아온 권씨는 10년 전 아내와 이혼, 홀로 살고 있었고 아들은 전 아내와 같이 살고 있었다.   이혼 후 옆에서 챙겨주지도 못하는 아버지 입장에서 자식이 희생된 것을 알고 마음이 더욱 아팠을 것이었다. 권씨는 유서도 남기지 않은 채 떠났다.   경찰은 권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세월호 참극으로 가족 또는 자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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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5-10
    • 1137
  • 세월호 꺼내면, 박 정권 뒤집어 지나?!
  • 저 망 속에 비리가 있지 않을까 {사진-민중의소리]   박근혜는 진도 앞바다에 묻힌 살아있는 유령    국내외 국외에서 세월호를 어서 인양하라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어찌보면이 아니라 사실상 국내 보다는 해외동포들이 세월호 비리 인양에 더욱 적극적이다. 해외 외신들도 재외동포들이 세월호 관련 시위하는 내용을 속속 보도하고 있다. 재외동포들은 세월호 틀별법 시행령안까지도 거부하면서 세월호를 하루 빨리 인양해야 한다고 강력 요구하고 있다.   재외동포들은 그러잖아도 마뜩잖았던 세월호 특별법인데 시행령안을 보면 그나마 반쪽짜리로 만들고 있기에 시행령안은 취소돼야 한다고 목청을 높이고 있다. 세월호 특별법을 만들기까지 궁둥이를 천리만리 뒤로 빼고 적극성을 보이지 않다가 불만족스런 상태로 겨우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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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31
    • 1208
  • 세월호 인양이 긴요하고 시급한 진짜 이유
  •   당연한 세월호 인양에 뭔 공론화와 여론조사??   결론부터 말하자면 바닷 속에 가라앉아 있는 침몰된 세월호는, 첫째, 국민들과 유족들에겐 확인작업이 필요한 것이고, 둘째, 정부로서는 증명작업이 필요하다. 정부와 국민(유가족 포함) 사이에 확인/증명이 모두 시급하기 때문에, 세월호는 무조건 적으로 시급히 인양돼 그 모습이 백일하에 드러나야 한다.   ◇ 유족들을 포함한 국민은 무얼 확인하고 싶을까   과적, 미숙한 승무원의 배 운전 등등은 어쩌면 1차적이고 가장 치명적인 사고 원인이 결코 아닐 수도 있다. 그 이유는, 과적과 미숙한 승무원의 배운전이 하루 이틀 거듭된 것도 아니고 재수가 좋은 건지 운이 좋았던 건지 그동안 '무 사고'였다.   생존학생들과 승객들이 증언하는 대로 '천둥소리 같은 쾅하는 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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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4-08
    • 1296
  • [유가족과 경찰의 충돌] 세월호 유족들이 전투대상인가!
  • ▲ 이렇게 '경찰 속'에서 착하게 행진하는 행렬을 무슨 시한폭탄이나 되는 듯 경찰이 만들고 연행한다.   전혀 진압의 대상조차 되지 않는 유족들에 대한 진압   본보는, 지난 4월 4일과 5일 양일에 걸쳐 행해진 세월호 유족들의 '순수한 행진'을 따라갔다. 양일간 그들이 걸은 거리는 무려 19km 정도나 되는 것이었다. 세월호 유족들은 '특별법 시행령안 폐기'와 '세월호 조속한 인양' 두 가지를 요구하며 이미 삭발까지 한 상태에서 걷고 또 걸었다.   이들이 걷는 동안, 과격한 행위는 전혀 없었고 그런 행위를 할 의도 조차 전혀 없었다. 이렇게 행진을 한 유족들은 6일 세종시에 있는 해양수산부 건물을 찾아가 다시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했지만, 경찰과 충돌을 빚게 된다.   경찰의 말은 불법시위이자 불법집회라는 것이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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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4-19
    • 1099
  • [세월호 선장 항소심] 이준석 살인죄 인정..무기징역 선고
  • [사진-연합뉴스]   이준석 세월호 선장이 항소심에서 살인죄가 인정돼 무기 징역을 선고받았다.   광주고법 형사 5부는 28일 세월호 승무원 15명과 세월호 침몰 당시 기름 유출과 관련해 기소된 청해진해운에 대한 항소심에서 이 선장에 대해 징역 36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1심과 달리 살인죄를 인정하면서 "이 선장은 무책임한 행위로 꽃다운 나이의 학생들이 꿈을 펼치지도 못하고 삶을 마감하게 했고 생때같은 아이들을 가슴에 품고 분노에 신음하는 부모들, 장례도 치르지 못하고 팽목항을 떠도는 실종자 가족들에게 치유할 수 없는 상처를 줬다"며 "대한민국의 국격을 곤두박질치게 한 이 선장의 행위는 어떤 명분으로도 용서받지 못할 것"이라고 선고이유를 밝혔다.   재판장은 이 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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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4-29
    • 1062
  • 세월호 1주기보다 서둘렀던 컬럼비아, 국빈방문도 아니었다!
  • [사진-연합뉴스]    세월호 1주기를 맞아 유족들이 병풍도 사고현장에 찾아가 학생들이 좋아하던 간식 등을 던져주며 오열하고, 많은 국민들이 아픔을 같이 하는 가운데, 16일 전명세 유족대표는 "국가의 부모같고 국민의 부모같아야 할 대통령은 없고, 그의 말을 들어본 결과 안된다는 결론에ㅔ 도달했다"고 16일 7시에 시작된 추모식에서 말했다.   16일을 며칠 앞둔 시점에 박근혜는 컬럼비라을 비롯한 남미제국을 순방할 것이며 출발 일자가 16일이라고 하여 거센 비난을 받아왔다.   이에 정부는 후안 마누엘 산토스 칼데론 컬롬비아 대통령의 공식 초청으로 가는 것이며 컬럼비아의 사정에 맞춰주기 위해 16일 떠나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자국의 16일의 의미를 모를 리 없는 박근혜가 자국의 사정은 모른체 하고 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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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4-18
    • 1378
  • 세월호 대행진에서 가장 수고했던 사람..계속 대열 앞뒤로 뛰어다녀
  • [시사뷰타임즈 DB]   긴 대열 앞뒤 정리하느라 몇 배를 더 뛰고 걸었던 사람   세월호 유족들은 "배를 속히 인양하여 진상규명은 않고, 돈을 흔들어(배보상) 유족들을 모욕한다"며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을 폐지하라"를 외치며 2일간 무려 19시간 동안 60여km를 걸었다.   선두에서부터 끝까지 대열이 몇 백미터나 됐기에 -세월호 유족, 언론사들의 차량, 구급차량 유족들이 탄 버스 두대, 커다란 탑차(유족 지원용), 카니발(유족지원용), 세월호 진실 홍보차량 등등- 간혹, 신호등에 걸려 대열이 중간에 끊기는 경우가 자주 있었다.   이럴 때 직진이 아니고 좌회전이나 우회전을 대열 선두가 했을 때 뒤에 있던 끊어진 대열은 어느 쪽인지 모를 수도 있었다.   이때 사진 속의 남자분이 계속 대열 선두와 후미를 뛰어다니면서 흐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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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4-06
    • 5119
  • 세월호 유경근 "김진태는 개도 못된다 10xx"..청중 따라 복창
  • [유경은 세월호 유족 집행위원장 [시사뷰타임즈 DB]   4일 오전 10시 반경 안산합동분향소를 출발할 때부터 "김진태를 보면 찢어죽이고 싶다"는 말을 했던 유경근 세월호 유가족 집행위원장은 안산을 출발하여 광명시 장애인체육복지관에서 하룻밤을 쉰 뒤 여의도로 행진해 갔다.   세월호 자체차량, 지원차량, 구급차량, SBS, 오마이뉴스, 고발뉴스, JTBC, 시사뷰타임즈 차량 및, 커다란 관관버스에 걷기가 힘든 세월호 유족을 태운 차량까지 행진행렬만 몇 백미터 길이가 됐다.   광명에서 출발하여 4시간 정도를 걸어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 도착한 세월호 유족 및 지원차량 및 취재차량은 잠시 식사시간을 가졌다. 황망한 가운데도 언제 준비했는지 세월호 유족들은 다량의 국, 밥, 김 그리고 돼지고기등을 준비했다.   식사를 마친후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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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4-05
    • 2182
  • 세월호 특조위·가족, 세월호법 시행령 수정안도 거부
  •   4·16가족협의회 "수정안에 가족들 의견 반영 안 돼"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 철회를 주장해온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와 세월호 피해 가족들이 해양수산부가 29일 공개한 시행령 수정안에 대해서도 거부 의사를 밝혔다.   특조위는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해수부 수정안은 지난달 말 입법예고된 시행령안과 큰 틀에서 다르지 않고 단어만 조금 바뀐 수준"이라며 특조위 요구를 전혀 반영하지 않은, 수정된 것 없는 수정안"이라고 비판했다.   그동안 특조위와 세월호 가족들은 시행령안이 특조위의 업무 범위를 정부 조사 결과에 대한 분석 등으로 제한한다며 철회를 요구해왔다. 특히 기획조정실장이 위원회 업무와 각 소위원회 업무를 종합기획·조정하도록 해 위원회 독립성이 침해될 수 있다며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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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4-29
    • 948
  • 송강호·김혜수 등 문화예술인 594명 ‘세월호 시행령 폐기 촉구’ 선언
  •   영화배우 송강호, 김혜수, 박해일과 영화감독 박찬욱, 김기덕, 작가 박범신, 이시백 등 문화예술인 594명이 세월호특별법 정부 시행령안을 폐기하라고 촉구했다. 문화예술인들은 1일 선언서를 내고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의 진상 규명을 가로막은 정부 시행령을 폐기하고, 특별조사위원회 원안에 서명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밝히고 다시는 이런 참사가 발생하지 않는 사회를 만드는 것만이 참사의 고통을 덜어갈 유일한 방법이고 그 결과가 4·16특별법”이라며 “권력으로부터 독립적인 특별조사위 설립은 국민의 열망이고 명령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또 “정부 시행령이 폐기돼야 한다는 요구에도 최근까지 정부는 특별조사위의 실권을 직접 행사하기 위한 핵심 독소조항을 고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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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5-02
    • 3275
  • 워싱턴포스트, 경찰이 경찰버스로 교통정체 유발하며 물대포 발사
  • 민주노총 회원들이 한국 서울에서 2015년 5월 1일 노동절 집회를 가진 후 청와대를 향해 행진하는 가운데 진압경찰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수천 명의 한국인들은 금요일 서울에서 정부의 노동 정책과 1년 전 300여 명을 사망케 한 세월호 참사의 사후 처리에 반대하며 3주째 행진 시위를 벌였다.Members of the Korean Confederation of Trade Unions struggle with riot policemen as they march toward the presidential house after a May Day rally in Seoul, South Korea, Friday, May 1, 2015. Thousands of South Koreans marched in Seoul on Friday for a third week to protest government labor policies and the handling of a ferry disaster that killed more than 300 people a year ago. (Ahn Young-joon/Associated Press) Thousands of South Koreans protest over govt labor policies 한국인 수천명, 정부 노동청책에 반대 By Kim Tong-Hyung | AP May 1 at 9:13 AM SEOUL, South Korea —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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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5-03
    • 1256
  • 세월호 유족에게 최루액 섞인 물대포 쏘는 잔인한 경찰
  •   경찰의 선제적이고 무리하며 거친 진압은 그 어떤 시위를 막론하고 시위자들로 하여금 악에 바치게 만든다. 악에 바친 시위자들의 행위를 이제 공물파손, 공무집행방해 등등의 혐의를 붙여서 연행을 하고 연행되는 시위자들을 보면 나머지 시위자들은 더욱 더 악에 바치게 된다. 이 악순환을 경찰이 창조하고 있다. 창조 좋아하는 정권 아니랄까봐   경찰이 또다시 세월호 관련 집회자들에게 최루액을 섞은 물대포와 캡사이신 최루액을 뿌려 많은 이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어제(1일) 저녁 7시쯤 안국동 사거리에는 주최 측 추산 5천 명, 경찰 추산 1천300명 규모의 세월호 집회 참가자들이 모였다.   세월호 유족과 어제 낮 노동절 집회에 참가했던 민주노총 조합원, 시민 등으로 구성된 참가자 시위대는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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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5-02
    • 1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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