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호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경악할 공통점
  • 왼쪽이 1973년 침몰된 한성호(동아일보 보도)   1973년, 목포에서 세월호 사고로 유명해진 팽목항으로 가던 한성호가 사고가 나게된다. 41년 전인 이 사고와 세월호 사고에는 경악하리만치 똑같은 공통점이 있는데 세부 사항을 적어보면 다음과 같다.   1. 모두 조도 부근에서 침몰했다는 점  2. 선장이 승객을 버려두고 먼저 탈출했다는 점 3. 정원초과 및 과적(세월호)으로 침몰  4. 선박회사 관계자나 하급 공무원만 구속 5. 대통령이 제대로 된 사과가 없다는 점 6. 구조자가 단 한 명도 없다는 점   세월호 참사는 21년 전인 1993년 일어났던 서해 페리호 사건(292명 사망, 부상 54명)이 있었음에도 진전이 없음은 물론, 무려 41년 전에 일어났던 한성호 사건 때와 비교해도 나아진 것이 하나도 없음을 알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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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5-12
    • 15318
  • [외신] 한국, 경찰이 세월호 희생자 가족을 공권력으로 체포
  •   세월호 유족들은 한국의 해양수산부가 철저한 조사에 필요한 핵심 요소들을 결국 제거하게 될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을 입법 예고한 것에 분노하고 있다.   3월 29일 광화문 광장과 청와대 근처의 청운동에서 세월호 유족들이 시위를 벌였고, 경찰들은 공권력을 사용해 2명을 체포했다가 이후 풀어줬다.   시민들은 정부의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 폐기와 세월호 인양을 촉구하는 촛불 집회를 3월 30일부터 4월 16일까지 매일 오후 7시에 광화문 광장에서 가질 것이다.   South Korea: Police Use Force to Arrest Families of Sewol Ferry Victims   By Erin Gallagher on 03/31/2015 Asia Pacific, Revolution News, South Korea Families of the Sewol ferry victims are angry that the ministry of Korean maritime affairs and fisheries announced the enactment ordinance of the Sewol Act that eventually eliminates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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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4-02
    • 1300
  • 정부 세월호 인양키로 뒤늦은 결정, 1년 소요 예상..여론비난 고려 전체인양쪽으로
  •   <국민일보>는 [단독]으로 정부가 세월호 참사 1주기인 오는 16일을 전후해 인양 방침을 공식 발표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고 하면서 다만 인양 계획이 4·29 재·보궐선거를 의식한 선거용 조치라는 비판을 우려해 재보선 이후로 공식 발표를 미룰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된다고 보도했다.   국민일보는 세월호 선체 인양 가능성 여부를 검토하는 해양수산부 산하 ‘세월호 선체처리 기술검토 태스크포스(TF)’는 인양이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는 쪽으로 결론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정부가 세월호 선체 인양으로 방향을 정하면서 세월호 선체 인양 요구를 둘러싼 논란은 수그러들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했다.   국민일보는 여권 고위 관계자가 1일 “정부가 인양에 대한 기술적 문제, 국민 여론 등을 종합한 결과 세월호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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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4-01
    • 904
  • 세월호 희생자 정부 보상에 외신도 뜨거운 관심
  •    해양수산부 보상팀이 세월호 대참극으로 희생된 학생들과 교사 및 일반승객 그리고 실종자와 구조된 사람들에 대한 보상기준과 범위를 발표하자 외신이 발빠르게 보도하고 있다. 아쉬운 점은, 세월호 유가족들이 아직 선체도 인양하지 않았고 진실규명도 제대로 되지 않았는데 무슨 보상이냐며 정부의 보상을 거부/비난하고 있다는 사실은 알리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다음은 BBC가 오늘 날짜로 보도한 세월호 보상관련 기사이다.   세월호 참극: 한국정부 희생된 학생마다 4억 정도 보상   한국 정부는 세월호 참사에서 희생된 250명의 학생들 마다 380억 달러(3억8천 정도)를 보상액으로 지불할 예정이다.   지난 해 4월 침몰됐을 때 이 페리선에는 476명이 타고 있었는데 300명 이상이 죽었고 희생자 대부분은 학교 단체 여행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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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4-02
    • 1476
  • 유가족들, 배∙보상절차 중단 요구 단체 삭발
  • 유족들의 단체 삭발식 [사진-AP]   4일 추가 삭발식 4~5일 안산분향소서 광화문광장까지 도보 행진 16일 전후 범국민추모제 17일 거대한 배 제작으로 기네스 북 등재 요망 18일 인간 띠잇기, 청와대 에워 쌀 계획   세월호 유가족들이 특별법 시행령안을 폐기할 것과 선체 인양 공식 결정 때까지 배상과 보상 절차를 전면 중단하라고 요구하면서 단체 삭발식을 가졌다.   세월호 가족협의회는 오늘(2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참사 1주기 전에 해야 할 일은 희생자 등에 대한 배상과 보상이 아니라 선체 인양을 통한 실종자 완전 수습과 철저한 진상규명이라고 짚었다.   정부가 희생자들에 대한 배보상 기준과 배보상액을 서둘러 발표한 것은 "유가족의 요구사항을 무시하고 유가족들이 돈을 받아내려고 농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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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4-02
    • 787
  • 단원고 희생자 1인당 8억2천, 교사 1인당 11억5천 보상할 듯
  •   희생자 학생들은 보통 인부노임단가 적용 학생들에게 여행자 보험 1억 별도로 지급 전망 미리 탈출한 세월호 선원들..보상에서 제외   박경철 해양수산부 세월호 피해보상 지원단장은 1일 “교통사고 및 사업재해 관련 손해배상 위자료가 3월 이후 1억 원으로 증액됐고 이를 감안해 세월호 참사 희생자에 대한 손해배상금 중 위자료를 1억 원으로 결정했다”며 “심리안정 치료비, 생활안정자금 등 지난해 말까지 342억 원이 집행됐고 향후 총 534억 원이 배상금 외에 세월호 참사 피해자 지원금으로 집행될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피해보상 지원팀은 단원고 학생 250명에게 1인당 8억2000만 원, 단원고 교사 11명은 1인당 11억4000만 원이 평균적으로 지급될 것이라고 밝혔다.   실종자에겐 사망자와 똑같은 보상금이 지급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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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4-01
    • 1156
  • [4월26일 밤] 단원고..분향소..조문객..조용하지만 성난 물결
  •   방문 조문객 11만 넘어서 희생된 우리 학생들이 애닲고 이런 사고가 확산되게 만든 정부와 더러운 장사치들을 증오하며 그러나 묵묵히 무섭게 분향하는 조문객들이 거리를 메우고 있다    17년전 대한민국에 외환위기가 몰려와 진정으로 나라가 걱정됐을 때 우리 국민들은 끝이 안보이게 줄을 서 자신이 소장하고 아끼던 패물들을 아낌없이 내놓았다. 나라 살리기 위한 일념에서.   우리의 자식과 다를 바 없는 '어린 것'들이 제대로 피기도 전에 죽는 모습은 우리 대한민국 부모 가슴 속에 무덤을 파는 것이나 마찬가지로 아리고 아픈 것이었다.   우리의 자식이나 진배없는 '이쁜 것'들이 시신이 되어 나온다는 소식을 들으며 대한민국 부모와 국민들은 나라를 원망했다. 나라를 원망하면서도 어른들이 부족해서 그랬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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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4-27
    • 7438
  • 재외동포 세월호특별법 시행령 전면철회 성명 및 서명요청
  •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 폐지 하라!특조위의 독립성과 활동성 보장하라!독단적인 국정운영과 특조위 방해시도 중단하라!   세월호 참사뿐만이 아니다. 국정원의 대선개입, 언론인 탄압, 인사 임명 참사, 군 고위 장성들의 비리 연루 등, 국내 현실은 차마 눈을 뜨고는 볼 수 없을 지경이다. 이에 대해 우려를 표해왔던 재외동포들은 최근에 해수부가 입법 예고한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을 보며 또다시 분노와 실망감을 금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30일 이를 즉각 전면철회하라는 성명서를 냈다.   성명서에서 재외동포들은 희생자 가족들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오고 있으나 정부와 여당은 진실을 밝히려는 노력에 방해와 압박으로 일관해왔다고 강하게 비판하고 국민을 기만하는 정부의 독단적인 시행령안을 즉각 철회하라고 강력히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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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31
    • 1546
  • 외신들..연이어 세월호 인양여부 주목
  •   세월호 유가족들, 세월호의 신속한 인양 촉구   세월호 침몰로 실종 상태인 승객 9명의 유가족들이 실종된 가족사진을 들고 있다. 실종된 9명의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이 정부를 상대로 4월 16일 참사 1주년을 맞기 전에 세월호 인양을 할 것을 요구해왔다.   작년 그 날, 476명의 승객과 승무원이 탑승했던 세월호는 인천-제주 간 정규 운항 중 전복됐다. 승객 중 300명 이상이 단원고등학교 학생들과 교사들이었다.   탑승한 승객 중, 172명은 구조된 반면 295명의 시신이 수습됐다. 수색과 구조 노력은 2014년 11월 11일에 중단됐으며, 같은 날 세월호의 이준석 선장은 업무태만과 배를 버리고 나온 혐의에 대해 36년형을 받고 수감됐다.   수색을 철회한 이유에 대해 정부는 시신을 찾을 가능성이 점점 희박해지며 잠수사들의 위험 부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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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31
    • 910
  • 세월호 유족, 외국 방송사는 인터뷰 하는데
  •   한국 세월호 참사에서 사망한 십대들의 부모들, 심경을 말하다   안녕하세요.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한국인들은 지난해 300명 이상을 사망케 한 세월호 침몰이 한국 최근 역사에서 가장 비극적인 사건 중 하나였다고 말합니다.   그날 목숨을 잃은 어린 소녀들의 엄마와 아빠가 자신들의 이야기를 캐나다인들에게 들려주기 위해 고국인 한국으로부터 이곳에 왔습니다.   CTV의 스테파니 매조티가 오늘 그 두 사람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크리스티, 작년 4월 16일 수학여행 길이었던 270명의 학생을 포함한 300명이 세월호 참사라고 불리우는 사고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희생자들의 가족들은 무었때문에 세월호가 침몰했는지 여전히 명확한 대답이 없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답변을 원합니다.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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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24
    • 1484
  • 캐나다서 울려퍼진 함성 "진실을 인양하라!"
  •   세월호 가족들, 캐나다에서 교민들의 관심과 지지 속에 “진실을 밝히라” 외쳐 침묵하는 한국 정부와 거짓 언론에 지쳐, 공정 보도하는 캐나다 언론에 도와달라 호소 교민들, 세월호 가족들과 슬픔 나누고 지지와 연대를 굳게 약속해   [이진화 기자] 미주에서 울려퍼진 “진실을 인양하라!”는 구호가 겨울의 막바지 추위가 기승을 부린 캐나다에서 다시 한번 울려 퍼졌다.   고 박예슬 양의 아버지 박종범씨와 고 김도언 양의 어머니 이지성씨는 지난 19일 세월호 참사에 대한 진실을 알리고 교민들의 지지를 호소하기 위해 지구 반 바퀴를 돌아 캐나다에 왔다. 이들은 궂은 날씨에도 아랑곳없이 한인 동포들과 현지인들을 한 명이라도 더 만나기 위해 피곤함도 잊은 채 간담회 일정들을 소화했다.   20일 토론토 대학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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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25
    • 983
  • “세월호를 인양하라!” 세월호 가족들과 함께한 맨해튼 시위
  •   미국에서 “세월호를 인양하라! 진실을 인양하라!”는 구호가 또다시 울려 퍼졌다. 미 한인 동포들은 지난 3월 15일 세월호 어머니들이 참석한 가운데 뉴욕 맨해튼 뉴욕타임스 빌딩 앞에서 집회를 갖고 “세월호를 인양하라! 진실을 인양하라!”는 구호를 영어와 한국어로 외치며 한인타운까지 행진했다.   이번 집회가 남달랐던 이유는 세월호 가족들이 함께 했다는 것이다. 간담회 일정을 위해 미 동부를 순회 중인 고 김동혁군의 어머니 김성실씨와 고 임경빈군의 어머니 전인숙씨가 그들이다. 이들은 지난 3월 5일 뉴욕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를 시작으로 워싱턴 D.C, 필라델피아, 뉴저지, 코네티컷, 뉴욕 등의 대도시에서 간담회를 열고 미주 한인 동포들과 현지인들을 만나며 세월호에 대해 알리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들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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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17
    • 2180
  • [외신] 세월호 1년, 진상조사 없는 한국정부
  • 날짜 표시가 없는 이 사진에서 김영오씨는 자신의 딸 김유민(왼쪽)과 김유나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 씨는 지난해 세월호 침몰로 큰 딸을 잃었다. 그는 아직까지 한국 정부로부터 그 비극의 원인에 대한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 제공-김영오씨   답을 얻기 위한 아버지의 싸움: 세월호 침몰을 일으킨 원인은 무엇인가?    왼쪽에 첫 딸인 김유민과 오른쪽에 김유나와 함께한 젊은 아빠 김영오씨. 거의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김씨는 자신과 다른 가족들이 여전히 전복된 세월호에 대한 한국 정부의 답변을 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제공은 김영오씨   김유민(왼쪽)양은 세월호가 전복되고 300명 이상의 승객이 사망했을 당시 한국 제주도로 고등학교 수학여행 중이었다. 그녀의 아버지 김영오씨는 딸의 죽음 이후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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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13
    • 3151
  • SF 주미 영사관 한인들 "세월호 인양하라, 더 이상 은폐말라"
  •   더 이상의 세월호 은폐는 안돼: 샌프란시스코 한국영사관 앞에서 공개발언   엄마들, 노조원들과 행동가들이 2015년 3월 9일 샌스판시스코 한국 영사관 앞에서 250명의 십대들, 그리고 다른 승객과 승무원을 포함해 300명 이상의 생명이 희생된 세월호 참사에 대한 진실 은폐 반대 집회를 가졌다.   박 정부는 배를 인양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고, 참사의 원인과 책임자에 대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는 기자들과 그 외 활동가들을 탄압하고 있다. 세월호 소유주는 박 정부의 가까운 지지자였고, 규제 완화와 민영화는 해양과 운송 회사들로 하여금 스스로를 “규제하도록” 허용했다   ▷ 동영상으로 보기   No More Sewol Ferry Cover-Up:   Speakout At Korean Consulate San Francisco   Published on Mar 14, 2015 Mothers, trade unionis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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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15
    • 1037
  • 독자 여러분, 세월호 자료 제보 부탁드립니다
  •  [사진-CNN에서도 비참한 마음으로 직접 찍은 것]   이제 한달 여만 있으면 벌써 세월호 대참극이 있은지 1년   1년이라는 짧지 않은 세월 동안, 세월호 대참극에 대한 조사와 수사를 제대로 했어도 몇 백번은 했을 겁니다.   별로 개운치도 않은 세월호 특별법을 여야간에 만들어 놓고, 정작 중요한 세월호 침몰의 직접적인 원인이 무엇인지는 아직도 오리무중입니다.   시사뷰타임즈는 그동안의 세월호 대참극에 관련된 국내 및 해외의 자료를 모두 모아 '세-월-호-자-료에 싣기로 했습니다. 세월호 대참극 1주기를 맞이하여 그날의 아픔과 박근혜 정권이라는 곳에서 벌어진 어이없는 일, 그리고 해외에서 바라보는 시각을 가능한 많이 모아 놓을 것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꼭필요한 정보는 더 있을 수 있으며, 많은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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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14
    • 3079
  • 다시보는 세월호 참극
  • 이 사진들은 CNN이 무려 48장이나 독자적으로 찍어 특종보도한 것으로서 해외에서도 얼마나 이 사고레 관심과 걱정을 갖고 있었는지를 알게 한다.   [48장 사진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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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11
    • 1311

[ 시사 View 社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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