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호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경악할 공통점
  • 왼쪽이 1973년 침몰된 한성호(동아일보 보도)   1973년, 목포에서 세월호 사고로 유명해진 팽목항으로 가던 한성호가 사고가 나게된다. 41년 전인 이 사고와 세월호 사고에는 경악하리만치 똑같은 공통점이 있는데 세부 사항을 적어보면 다음과 같다.   1. 모두 조도 부근에서 침몰했다는 점  2. 선장이 승객을 버려두고 먼저 탈출했다는 점 3. 정원초과 및 과적(세월호)으로 침몰  4. 선박회사 관계자나 하급 공무원만 구속 5. 대통령이 제대로 된 사과가 없다는 점 6. 구조자가 단 한 명도 없다는 점   세월호 참사는 21년 전인 1993년 일어났던 서해 페리호 사건(292명 사망, 부상 54명)이 있었음에도 진전이 없음은 물론, 무려 41년 전에 일어났던 한성호 사건 때와 비교해도 나아진 것이 하나도 없음을 알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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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5-12
    • 15328
  • 세월호 특별법 협상 내주로 연기.. 내주도 잘 될지 미지수
  • ▲ 지난 9월27일 전국집중집회 때의 모습   연합뉴스는 여야가 다음 주 국회에서 만나 이달 말까지 처리키로 합의한 세월호특별법의 후속 협상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여야는 당초 24일 오전 3차 회동을 할 예정이었으나, 당내 추가 논의 등을 이유로 오는 27일로 일정을 연기했다고 여야 관계자들이 전했다는 것.   앞서 여야의 '세월호법 협상을 위한 태스크포스(TF)' 소속 새누리당 주호영 정책위의장과 경대수 의원, 새정치연합 백재현 정책위의장과 전해철 의원은 지난 22일 저녁부터 23일 새벽까지 '마라톤회의'를 하고 세월호법의 주요 쟁점에 대해 논의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특히 여야는 유가족의 특검후보군 추천 참여 여부와 진상조사위원장 선임 방법 등 일부 쟁점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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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0-24
    • 930
  • [CNN] 세월호 참사 못본 체 하는 한국정부 추태 보도
  •    Sewol ferry disaster: 6 months of pain 세월호 참사: 고통의 6개월 Sitting and waiting, as they have for the past six months, the forgotten families of the South Korea’s ferry sinking, their child or relative still missing in the waters of the Yellow Sea. 한국 여객선 침몰사고의 잊혀진 가족들은 지난 6개월 동안 그래왔듯이 앉아 기다리고 있고 이들의 자녀 혹은 친지는 여전히 서해안의 바다 속에서 실종된 상태입니다. April 16th the passenger ferry sank off the south coast, killing more than 300 people, the majority of them school children on a field trip. Overloading of cargo, much of which wasn’t tied down properly contributed to the sinking according to officials. An accident that should never have happened devastated a nation. 지난 4월 16일, 여객선이 남해에서 침몰하며 대부분이 수학여행을 가던 학생들이었던 300명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관계자들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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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0-17
    • 1752
  • [WSJ] ‘다이빙벨’, 부산국제영화제 최대 논란작
  •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세월호 참사를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다이빙벨’의 한 장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최대 논란작   세월호 참사를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다이빙벨’의 한 장면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최대 논란작 중 하나는 세월호 참사 이후 한국 정부의 미흡한 구조 노력을 고발한 다큐멘터리이다.   6일 오전 영화 ‘다이빙벨’ 티켓을 구하지 못한 많은 이들이 상영관 안으로 들어가기를 희망하면서 밖에 줄지어 서 있었다. 영화를 본 관객 일부는 눈물을 흘렸다.   이 85분 분량의 다큐멘터리에서 공동 감독이자 인터넷 언론 ’고발뉴스’의 이상호 기자는 4월 16일 세월호와 함께 가라앉은 300명 이상의 승객을 구조하기 위해 해경이 충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다고 비난하면서, 잘못을 덮기에만 급급했다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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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0-10
    • 1492
  • [NYT] "한국정부, 세월호 참사로 편가르기 상황 만들어"
  • Protesters have sought a thorough investigation into the government’s role in the Sewol ferry sinking in April. Government supporters have begun to criticize them. Credit Paula Bronstein/Getty Images 시위자들은 지난 4월의 세월호 참사에서의 정부의 역할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시행할 방안을 강구해왔다. 정부 지지자들이 이들을 비판하기 시작했다.   Ferry Disaster That United South Korea Now Polarizes It 한국을 하나로 단결시켰던 세월호 참사, 이제 극대극으로 양분시켜 By CHOE SANG-HUNOCT. 2, 2014 SEOUL, South Korea — For months, the grieving parents of teenagers who drowned aboard the Sewol ferry have camped out on Seoul’s grandest boulevard, staging hunger strikes to protest what they call the government’s refusal to fully investigate the role that official incompetence and lax enforcement played in the disaster. And for months, the country mourned with them. The story of one father 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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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0-06
    • 1335
  • 새민련 김현, 안행위원 사퇴...문희상 "국민께 죄송"
  •   '대리기사 폭행' 사건에 연루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새정치민주연합(이하 새민련) 김현 의원이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에서 자진 사퇴했다.   새민련의 김영록 원내대표 대행은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김현 의원이 본인의 뜻에 따라 안행위 위원에서 물러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는, 김현이 빠진 자리엔 문희상 현 비대위원장이 들어가게 된다고 했다.   새민련의 문희상 비대위원장은 앞서 자당 소속 의원이 물의를 일으킨 사실에 대해 국민여러분께 죄송하며 정중히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고 한 바 있다.   문 위원장은 김현 의원이 '세월호 유가족들의 아픔을 치유해 주기 위해 온 몸을 던진 분'이라는 수식어를 썼다.   그러나, 유족들을 대해온 것이 자신의 안산에서의 의원 출마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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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0-06
    • 1679
  • 법원, 세월호 유족 구속영장 모두 기각
  •   서울남부지법 영장 전담 조의연 판사는 이날 저녁 9시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 혐의(공동상해)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 전 위원장과 김형기 전 수석부위원장, 한상철 전 대외협력분과 부위원장에 대한 영장을 기각했다고 밝혔다.조 판사는 "현재까지 수집된 증거자료와 피의자들의 주거, 생활환경 등에 비추어 증거인멸 및 도망의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영장기각 이유를 설명했다.구속영장이 기각됨에 따라 서울 영등포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돼 있던 김 전 위원장 등은 석방돼 10시30분쯤 귀가했다. 이들은 앞으로 불구속 상태로 경찰조사를 받게 된다.   김형기 전 세월호 가족대책위 부위원장은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수사에 성실히 임하겠습니다."라고 했다. 이들의  변호를 맡고 있는 양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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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0-03
    • 1679
  • [全文] 유족대책위 "반대했는데 야당 합의"
  •   [가족대책위 기자회견] ‘여야 특별법 합의’ 세월호 가족대책위 기자회견   오늘은 세월호 참사 후 168일이 된 날입니다. 아직도 진도에는 가족 품에 돌아오지 못한 실종자가 10명이나 있습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저희 가슴은 벌써 꽁꽁 얼어들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여당과 야당은 저희 가족들을 배제한 채 특별법에 대해 합의를 하였습니다. 저희 가족들은 ‘진상조사위원회 내에 수사권과 기소권 부여’라는 주장을 완화하여 미흡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진상규명에 부합한 안이기만 하면 어떻게든 합의에 이르고 싶었습니다. 결국 법은 국회가 만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이번 합의에 대해 반대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래에서는 이번 합의가 가진 문제점에 대해 밝히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의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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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0-02
    • 1041
  • 여야 특별법 타결(?), 대책위···예상대로 거부
  • ▲ 박영선, 뭐가 그리 좋다고 연신 웃나? [사진-연합뉴스]   두번 째의 합의와 대동소이한 내용을 타결이라고 볼 수 있나? 유족들의 반발 및 새정치민주연합의 추인도 쉽지만은 않을 전망   30일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가 국회에서 회담을 열어 합의안을 도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두 차례 합의안이 거부된 이후에 나온 세 번째 합의안에 해당된다.   그러나, 세번 째 합의안이긴 하지만, 두번 째의 것을 복창한 것에 다름 아니다. 이유는 8월19일 두번 째로 합의인지 새누리의 종용인지 모를 안에 박영선이 국민과 세월호 유족들의 뜻을 그대로 전달하여 통과시킨 것이 아니라, 박영선과 이완구가 자의대로 거래를 한 것에 불과하기 때문이며, 새누리 측에서는 8.19때 합의본 기조는 그대로 유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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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9-30
    • 1896
  • 여·야·유가족 '3자 회동' 불발...30일 다시 회동
  •    새누리당 이완구, 새정치연합 박영선 원내대표와세월호 유가족 대책위 전명선 위원장이 만나 3자 회동을 하여 세월호 특별법에 대한 협상을 벌였지만 합의점에는 이르지 못한채 불발로 그쳤다.   세 사람은 오늘 오후 3시 반쯤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만난 뒤 모두발언 없이 곧바로 비공개로 세월호 특별법 논의에 들어갔다. 세 사람이 함께 자리를 하게된 배경은, 오늘 오전 박영선 원내대표가 이완구 원내대표에게 세월호 특별법에 대해 전향적인 자세를 취해달라고 요청하자 이 원내대표가 세월호 유족 대표를 만나 직접 이야길 듣겠다고 말하면서 이뤄진 것이었다.   지금까지 세월호 유가족 대표단이 여당이나 야당을 따로 만나 입장 전달을 한 일은 있었지만 이렇게 함께 모이기는 처음이다.   세 사람은, 이제까지 유족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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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9-29
    • 941
  • 대리기사 "김현도 공범이다"···오늘 검찰에 고소
  • 9월23일 '성명서'라는 이름으로 올려있는 김현의 변명 [김현 블로그] 김현은 9월24일, 참고인에서 피의자로 신분이 바뀌었다.    세월호 대책위 유가족들에게 전화를 걸어 "위로해 주겠다"면서 유족들 대표를 불러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김현의 불필요한 '갑질'로 인해, 곤욕을 더욱 치룰 모양새다.   애시당초, 유족들이 원하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에 아무런 힘을 보태지도 못할 김현이 '국회의원'이란 신분을 앞에서 나대면서 사건의 단초를 제공했으므로, 세간에서 대리기사의 정확한 배경이 뭐냐는 의혹과 상관없이, 자업자득을 경험하게 된 셈이다.   대리기사 이 모 측은 "새정치민주연합 김현 의원도 폭행의 공범"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가 이렇게 주장하는 이유는 "김현이 직접 때리진 않았지만, 적극적으로 말리려는 의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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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9-29
    • 2183
  • 세월호 국민 대책위 "수사권-기소권 포기란 없다"
  •  유경근 대변인   세월호 유족들이 수사권과 기소권을 포기했다는 보도에 대해 유경근 세월호 가족대책위 대변인이 입장을 표명했다.   유경근 대변인은 26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수사권과 기소권에 대한 입장 변화 여부를 묻는 질문에 "전혀 변화가 없다. 지난 3개월 동안 저희가 계속 주장을 해 왔던 내용을 다시 한 번 야당에 전달한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유 대변인은 "(야당 지도부와의 면담에서) 수사권과 기소권이 왜 필요하다고 하는지에 대한 원칙 3가지를 충분히 설명했고, 그것이 지켜지는 한에서 여야 입장에서 제시할 수 있는 안을 보여달라는 주장을 다시 한 번 했던 것"이라고 못박았다.   유 대변인은 "수사권 및 기소권을 대체할 다른 대안이란 것은 없으며 그런 것이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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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9-26
    • 1275
  • [특보] 김현 의원 참고인에서 피의자로...자유청년연합 고발
  •    예정보다 하루 일찍 경찰에 출석해 어제 6시간 동안 조사를 받은 김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조사 직후 '참고인'에서 '피의자'신분으로 전환됐다고 경찰이 밝혔다.   서울 영등포경찰서(형사4팀)는 폭행과 상해 혐의로 검찰에 고발장이 접수돼 수사지휘가 내려왔다고 했다.   김현 의원이 단순 참고인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바뀌게 된 이유는 대리기사에 대한 폭행과 상해 그리고 업무방해의 혐의가 있다고 봤기 때문인데, 당해 사건이 일어난지 2일후인 19일 자유청년연합이란 곳의 대표가 서울 남부지검에 김현 의원을 대리기사 폭행 및 상해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했다는 것이다.   경찰이 그동안, 경우에 따라 김현 의원을 참고인에서 피의자로 전환할 수 있다고 말해 온 것은 고발장을 접수받은 서울 남부지검과 김현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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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9-24
    • 1592
  • 세월호 유가족과 행인, 모레 대질 신문...대리 기사는?
  •   대질 신문에서 대리기사는 왜 빼나?    모레인 25일 오후 1시, 세월호 유가족들과 관련 시민들을 대질신문을 받게 됐다.   세월호 유가족 측에선 김병권 전 가족대책위 위원장을 포함 4명이, 상대 쪽은 폭행을 말리다 몸싸움을 벌인 행인 2명과 경찰에 신고한 시민 1명이 대질신문에 참석할 예정이다.   '대리기사 폭행 사건(?)'에 연루된 유가족은 모두 5명이었지만 1명은 현장에 없었던 것으로 확인돼 제외된 것.   그런데, 폭행 혐의를 인정하는 것은 김 전 위원장 뿐이고 나머지 유족들은 일부 인정하거나 완전 부인하고 있다.   경찰은 신고자와 행인 2명 이외에 목격자 10명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으며 대질신문의 결과와 추가로 확보한 사람들의 진술 등을 종합하여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할 방방침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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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9-23
    • 1373
  • 박근혜, 캐나다서 교민시위 무서워 호텔 뒷문으로
  • [사진=세월호를 기억하는 토론토 사람들]  박근혜 아웃 외치는 교민 피해 호텔 뒷문으로 케니디 한인들의 反 박근혜 시위 연이어져   20일 캐나다를 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의 동포간담회 참석에 맞춰 캐나다 한인들의 시위가 잇따랐다.   페이스북 '세월호를 기억하는 토론토 사람들'에 따르면, 20일 오후 5시에 오타와 국회의사당에서 오타와 몬트리올 등에서 모인 10여명의 한인들이 샤토로리에 호텔 까지 행진을 하여 호텔 앞에서 피켓 시위를 벌였다고 밝혔다.   동포간담회 행사장인 오타와 샤토로리에 호텔 앞에서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배너와 피켓을 들고 시민들에게 유인물을 나눠주는 등 오후 7시까지 시위를 이어갔다.   동포간담회에 참석하던 박 대통령 일행은 시위대를 피해 호텔 정문이 아닌 다른 출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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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9-22
    • 11551
  • 한국 해군참모총장, 통영함 투입되지 않은 이유 조사 받아
  • wreck buoy(난파선 표시 부표) The state audit agency has interrogated the chief of the Navy over a faulty Navy salvage ship that failed to participate in the national rescue operation for the ferry Sewol that sank off the southwest coast in April according to an unnamed source cited by Yonhap News Agency. 연합뉴스에 의해 인용된 익명의 정보출처에 따르면, 국가 감사 기관이 지난 4월 남서연안에서 침몰된 세월호의 국가적 구조작업에 투입되지 못한 해군의 해난구조선의 결함과 관련 해군참모총장을 조사했다. The interrogation of Navy Chief Adm. Hwang Ki-chul is part of the Board of Audit and Inspection’s probe into the military’s project to construct the first South Korean-built salvage ship Tongyeong, according to the source. 이 정보출처에 따르면 황기철 해군참모총창에 대한 조사는 최초의 한국 제조, 해난구조선인 통영함 건축을 위한 군사 프로젝트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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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9-22
    •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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