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호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경악할 공통점
  • 왼쪽이 1973년 침몰된 한성호(동아일보 보도)   1973년, 목포에서 세월호 사고로 유명해진 팽목항으로 가던 한성호가 사고가 나게된다. 41년 전인 이 사고와 세월호 사고에는 경악하리만치 똑같은 공통점이 있는데 세부 사항을 적어보면 다음과 같다.   1. 모두 조도 부근에서 침몰했다는 점  2. 선장이 승객을 버려두고 먼저 탈출했다는 점 3. 정원초과 및 과적(세월호)으로 침몰  4. 선박회사 관계자나 하급 공무원만 구속 5. 대통령이 제대로 된 사과가 없다는 점 6. 구조자가 단 한 명도 없다는 점   세월호 참사는 21년 전인 1993년 일어났던 서해 페리호 사건(292명 사망, 부상 54명)이 있었음에도 진전이 없음은 물론, 무려 41년 전에 일어났던 한성호 사건 때와 비교해도 나아진 것이 하나도 없음을 알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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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5-12
    • 15318
  • 세월호 유족 오늘 경찰에 출석...말리는 행인과 심한 싸움?!
  •  이빨까지 부러진 김 전 수석부위원장   갑자기 달려와 끼어든 행인들의 정체가 뭘까?    대리운전 기사와 행인을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세월호 유가족들이 18일 출석할 것으로 돼있었으나 하루가 지난 오늘(19일) 경찰에 출석했다.  김병권 전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 위원장은 왼쪽팔에 깁스를 한 상태이며 김형기 전 수석부위원장은 입술 윗쪽이 부어 오른 상태였다. 이들 두 명은 상처를 입었기에 일단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며 경찰에게 진단서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폭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 전 위원장과 김 전 수석부위원장 등 유가족 5명은 이날 오후 4시30분께 서울 영등포 경찰서에 출석하여 조사를 받고있는데, 김 전 위원장과 김 전 수석부위원장은 피의자 신분이다. 경찰에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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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9-19
    • 1951
  • [전문] 다시 광화문으로 돌아온 유민아빠 김영오의 발언문
  • [사진-세월호 국민대책위원회]   45일간의 단식을 했던 유민아빠 김영오 씨가 9월 13일 열린 촛불 문화제에 참석하여 발언을 했다.   다음은 김영오 씨의 발언문    오랜만에 뵙습니다. 유민 아빠 김영오입니다.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죽 잘 먹고, 소화 잘 시키고, 잘 회복하고 있습니다. 저를 걱정해주시고 절 대신해 자리를 지켜주시고 특별법 제정을 위해 힘써주시는 것 정말 감사드립니다.   처음에 국회에 올라올 때는 제가 이런 상황이 될 줄 꿈에도 몰랐습니다. 유가족 임원들이 특별법 제정 위해 국회 올라가야 한다고 해서 저는 도우려고 따라 간 거였습니다.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해 단식하기로 결정했을 때, 자식 잃은 부모가 단식까지 하면서 요청하는데 설마 그걸 외면하진 않겠지, 금방 끝나겠지 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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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9-16
    • 1218
  • 캐나다 교포들도 20일 '박근혜 퇴진', '세월호 특별법 제정' 시위
  •   세월호를 기억하는 캐나다 사람들은 오는 20일 토론토와 오타와 에드먼턴, 캘거리, 밴쿠버 등 5개 도시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와 박근혜 정권 규탄 행진 시위 및 집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들은 박근혜가 캐나다를 국빈방문하는 날짜에 맞춰서 시위 계획을 짠 것으로서 사실상, 미국 동포들의 22일 시위와 맞물려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는 지난 6월21일 세월호 참사 추모와 특별법 서명운동 집회를 처음 가진 이래 7월19일 2차 집회, 8월16일 3차 집회 등 매월 한 차례씩 시위를 진행해 왔다.   '세월호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다섯 달이 돼 가지만 아직도 바뀐 것도, 수습된 것도 하나 없다"고 지적하며 "캐나다 동포들과 함께 유족들이 원하는 수사권과 기소권이 보장된 세월호 특별법의 제정을 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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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9-16
    • 1757
  • 세월호 유가족들 화랑유원지에 `기림상' 차리고 오열
  • 오열하는 가족의 모습 [사진-MBC]   세월호 대참사가 난 후 첫번 째 맞이하는 추석   유족들은 추석인 8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세월호 참사 정부 합동분향소에서 가족합동기림상을 차린 후, 자식들이 평소 좋아했던 음식을 한 가지씩 올려놓고 그들의 넋을 기리며 오열했다.   차례나 제사가 아니라 '기림상'은 자식들의 넋을 기린다는 의미였다. 그렇기에 자식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한 가지씩 각각 올려놓았던 것.   유족들은 제대로 된 세월호 특별법이 제정되어야 한다고 다짐을 했고, 이를 위한 운동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 게시물은 SVT님에 의해 2015-03-14 23:18:03 [종합 NEWS]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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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9-08
    • 1406
  • 천주교주교회의, '세월호 특위' 구성…박창신 신부 출석 요구 공동 대응
  •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과 특별법 제정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한시적으로 구성, 유가족들의 진상규명 활동을 지원하고 참사에 대한 진실을 적극 알려 나가기로 했다.아울러 지난해 11월 전주 수송동 성당에서 열린 '불법선거 규탄과 대통령 사퇴를 촉구하는 시국미사' 강론과 관련해 전북경찰청이 지난 1일 전주교구 박창신 신부에게 출석을 요구한 것과 관련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한국천주교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지난 2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갖고 이같은 사항을 논의, 결정했다.위원회는 세월호 참사 이후 아직도 제대로 된 진상규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과 여야를 비롯한 정치권의 공방으로 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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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9-03
    • 1284
  • [보스턴글로브] 노란리본 누군가 = 박근혜 사람 강력 시사
  •   '누군가'...박근혜 정부 사람임을 강력 시사   Two pins in South Korea show a pope doing it his way 한국에서의 두개의 핀은 교황이 주위에 구애받지 않음을 보여줘   <보스턴글로브> 지는 교황이 세계 속에서 어떠한 위치에 있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포괄적으로 눈석한 존 앨런의 글을 실었다. 이 글에서 존 앨런은 세계의 모든 주요 상황에 교황이 어떠한 잣대를 제시하며, 일례로, 한국 방문 후 이라크를 깜짝 방문할 계획도 세웠었다고 말한다.   교황의 이러한 행보는 속세에 ;하느님의 기준'을 하느님 대신 보여주는 것으로서 각국의 이익 또는 어느 나라 정부의 정치적 계산 등으로 혼탁하게 돌아가고 어느 쪽에 치우치는 국면에서 옳음과 정의 그리고 사랑과 화합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려는 것이다.   존 앨런은 교황이 세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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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8-28
    • 1786
  • "장기 투쟁으로 가겠다"...김영오씨 46일만에 단식중단/기자회견
  • [사진-YTN 보도화면]   다행이라 생각되면서도 서글픈 생각이 동시에 드는 소식. 김영오씨가 목숨을 보전하게돼 다행스러우면서도 이렇게까지 단식을 해가면서 진상규명과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는데 아무런 성과도 없고 음해공작까지 벌어지고있기에 서글프기도한 것이다.   유가족 대책위 유경근 대변인은 28일 오전 기자들에게 문자로 "유민아빠 김영오님이 오늘자로 단식을 중단한다"고 알렸다.   김영오씨는 세월호 진상규명과 특별법 제정 등을 촉구하며 오늘까지 무려 46일간 단식을 이어왔다.   김영오씨는 단식을 중단하게 된 이유로 둘째 딸 유나가 아빠와 밥을 같이 먹고싶다고 울고 시골에 계신 노모가 자신이 단식한다는 사실을 불과 며칠전에 알고부터 계속 몸도 편찮으신데 울고 계시기 때문이라고 했다.   김영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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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8-28
    • 1167
  • [獨 권위지]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어디 있었나?
  • Um Südkoreas Präsidentin Park Geun Hye ranken derzeit heikle Gerüchte.한국 박근혜 대통령을 둘러싸고 최근 미묘한 소문이 돌고 있다 獨 권위지,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어디 있었나? -쥐드도이체 차이퉁, 은밀한 장소에서 유부남 만나?-루머출처 조선일보, 폭로 일삼는 유언비어의 진원지 이제 외신의 창끝이 박근혜를 향하고 있다. 산케이신문의 기사로 촉발된 박근혜의 사라진 7시간의 행적에 대해서다. 외신들이 주목하게 된 발단은 산케이신문에 대한 고소고발로 인한 언론자유의 침해였지만 외신들의 궁금증은 그 시간에 박근혜가 어디에서 무엇을 했느냐로 모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번에는 독일의 가장 권위 있는 언론 중의 하나인 쥐드도이체차이퉁이 제목부터 박근혜 어디에 있었느냐고 직격탄을 날리고 나섰다. 쥐드도이체차이퉁은 22일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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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8-26
    • 2177
  • [로이터] 유족들 "여야 모두 이용만하고 유족들과 소통 안해"
  • A vessel involved in salvage operations passes near the upturned South Korean ferry ”Sewol” in the sea off Jindo April 17, 2014. 구조작업과 관련된 배 한척이 뒤집혀있는 세월호를 지나가고 있다. South Korea parties back, families oppose, ferry disaster probe 한국 여야 세월호 참사 조사 지지 합의, 유족들은 반대 BY JU-MIN PARK AND HYUNJOO JINSEOUL Tue Aug 19, 2014 8:31am EDT 2014년 4월 17일 진도 연안, 뒤집힌 한국 “세월호” 여객선 근처를 구조작업에 동원된 배 한 척이 지나고 있다. CREDIT: REUTERS/KIM KYUNG-HOON (Reuters) – South Korean ruling and opposition party leaders agreed on Tuesday on legislation to investigate April’s Sewol ferry disaster more deeply, but a spokesman for families of the victims said they would oppose the bill. (로이터) – 한국 지권당과 야당 대표는 화요일 지난 4월 세월호 참사를 보다 자세히 조사할 입법안에 동의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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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8-20
    • 1190
  • 세월호 유족들, 역시... 이완구·박영선 합의 강력 반대
  • 특별법 반대 기자회견을 하는 세월호유족들 {사진-YTN]   예상했던대로, 세월호 유가족들이 이완구와 박영선이 오늘 합의본 내용에 대해 즉시 반대입장을 표명했다.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원회는 오늘 오후 여야 원내대표의 합의문 발표 직후 대책회의를 열고 여야의 합의안을 반대하기로 결정했다. 가족대책위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여야의 합의사항을 수용할 수 없다며 다시 협상할 것을 요구했다.   가족대책위는 지난 8월 7일 엉성하기 짝이없도록 여야가 합의한 내용에 반대했고 다시 오늘의 합의내용에도 반기를 듦으로써 연이어 반대입장을 표명한 것.   그도 그럴 것이, 세월호 유족들이 원하는 것은 진상조사위에 최소한의 수사권이 부여돼야 하며 국회에서 추천하는 4명을 모두 야당이 하도록 원한 것인데, 오늘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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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8-19
    • 1349
  • 與野, 세월호 특별법 께적지근한 재합의...유족과 의총 동의할까?
  • 또 좋아 죽는 박영선...이 따위 합의를 한 것이 뭐가 그리 좋을까나 (사진-아시아투데이)   여전히 불확실한 합의 나중에 새누리가 떼쓸 명분만 만들어 놓은 꼴   괴상한 새정치 민주연합 제대로 숙의도 안된 채 박영선을 협상 대표로 내보내나?    19일인 오늘 오후 4시 경 각당의 원내대표인 이완구와 박영선이 세월호 특별법의 최대 쟁점인 '특검추천위원 추천권' 에 대해 합의했다.   7일의 어설픈 합의에 이어 이른바 재합의를 한 것인데 일단 특검추천위원은 7명으로 돼있으며 7명이라는 기준은 현행 상설특검법 상에 나오는 말을 그대로 쓴 것이다.   이 상설특검법상에는 7명의 위원 중 4명을 국회가 추천하고 나머지 3명은 대한변협회장, 법무부 차관, 법원행정처 차장 등이 각각 추천히는 것으로 돼있는데, 이 중에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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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8-19
    • 1269
  • 세월호 유족 이호진 씨...교황에게 단독 영세 받는 영광 누려
  •   프란치스코 교황이 17일 세월호 희생자 유족에게 천주교 신자로의 첫발을 내딛는 영세(세례)를 주었다.   교황은 17일 오전 7시쯤 서울 궁정동 주한 교황청 대사관에서 세월호 침몰로 사망한 안산 단원고 2학년 이승현 군의 부친인 이호진 씨(56)의 영세식을 거행했다. 이 씨의 영세명은 교황과 같은 ‘프란치스코’이다.   교황의 영세명도 프란치스코인데, 교황과 똑같은 영세명을 갖게된 것으로, 이 영세명에는 청빈, 겸손, 소박함의 대명사인 ‘아시시의 성 프란체스코’를 따르겠다는 의지가 들어있다.   영세식에는 이씨의 자녀들과 안산지역을 관할하는 천주교 수원교구 사제 1명, 대부(代父)를 맡은 교황청 대사관 직원이 함께 자리했다.   오늘 거행된 영세식은 지난 15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성모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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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8-17
    • 2072
  • 세월호 유가족 폭행 조롱하는 경찰 사진들
  •  ▲ 울고 있는 세월호 유가족을 조롱하는 경찰.    박근혜는 참사 한 달 뒤 유가족들을 청와대로 불러 특별법을 만들고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도 하겠다. 유가족들과 철저하게 공유해서 그 뜻이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하면서 유가족에게 할 말 있으면 언제든 찾아오라고 말했다.  수차례 면담 요청을 했는데도 답변이 없자 박근혜를 만나러 가는 도중 유가족들은 곧바로 경찰에게 제지당했고 도로에 앉아 경찰과 대치했다. 경찰은 세 차례 해산경고 이후 유족들의 사지를 들어 인도 쪽으로 내동댕이치고 폭행을 가했다. 그리고 조롱까지 했다. 이 과정에서 고 박예지 양의 어머니 엄지영씨와 고 최성호군의 아버지 최경덕씨가 실신해 강북성심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 故, 최성호 군의 아버지가 경찰 진압 과정에서 실신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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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8-17
    • 3317
  • “단식 유민이 아빠 꼭 안아주세요”…약속 지킨 교황
  •   카퍼레이드 중 세월호 유족들 본 교황, 차 세우고 위로“진상규명 도와주십시오” 김영오씨는 교황에 자필 편지 프란치스코 교황은 16일 오전 순교자 124위 시복미사 집전에 앞서 서울시청에서 광화문 앞까지 카퍼레이드 행사를 하던 도중에 세월호 유족들을 만나 위로했다.   이날 오전 9시8분께 서소문 순교성지 방문을 마친 교황은 서울광장에서 지붕을 없앤 무개차량을 타고 광화문 바로 앞 제단까지 카퍼레이드가 이루어지는 동안 때때로 차를 멈춘 뒤 어린이 10여명을 안고 입을 맞췄다. 이어 오전 9시31분께 세월호 유족 400여명이 모여있던 광화문 광장에서 차가 멈춰섰고, 교황은 유족들을 향해 손을 모아 짧은 기도를 올린 뒤 차에서 내렸다.   교황은 세월호 사고로 딸 유민(단원고생)이를 잃은 김영오씨의 손을 잡고 위로를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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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8-16
    • 1593
  • 새민련, 합의 파기...원점으로 돌아간 특별법
  • 한정애 새민련 대변인 "김무성, 이완구 세월호 유족과 소통하라"    박영선과 이완구가 어정쩡하게 합의했던 특별법은 국민적 반대와 야당내에서의 반발로  결국은 '합의 파기' 국면을 맞게됐다. 이로써 세월이 이토록 흘렀지만, 세월호 특별법 문제는 완전히 원점으로 돌아가 버렸다.   합의 파기에 이르게 된 근본 원인은 특별검사의 추천권을 여권에 유리하게 줘서는 안된다는 이유 때문이다.   7일 여야가 합의했던 상설특검법에 따르면, 특별검사 추천권은 국회, 법무부, 법원행정처, 변협에서 추천한 인사들로 구성되는 특검추천위원회에 주기로 했었다. 하지만, 변협이 유가족 측에 선다고 해도 4대3으로 여권에 유리한 구성이었던 것이다.   이렇기에 박영선이 진상조사위에 유가족을 더 넣었다느니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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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8-13
    • 1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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