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호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경악할 공통점
  • 왼쪽이 1973년 침몰된 한성호(동아일보 보도)   1973년, 목포에서 세월호 사고로 유명해진 팽목항으로 가던 한성호가 사고가 나게된다. 41년 전인 이 사고와 세월호 사고에는 경악하리만치 똑같은 공통점이 있는데 세부 사항을 적어보면 다음과 같다.   1. 모두 조도 부근에서 침몰했다는 점  2. 선장이 승객을 버려두고 먼저 탈출했다는 점 3. 정원초과 및 과적(세월호)으로 침몰  4. 선박회사 관계자나 하급 공무원만 구속 5. 대통령이 제대로 된 사과가 없다는 점 6. 구조자가 단 한 명도 없다는 점   세월호 참사는 21년 전인 1993년 일어났던 서해 페리호 사건(292명 사망, 부상 54명)이 있었음에도 진전이 없음은 물론, 무려 41년 전에 일어났던 한성호 사건 때와 비교해도 나아진 것이 하나도 없음을 알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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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5-12
    • 15318
  • 워싱턴포스트, 경찰이 경찰버스로 교통정체 유발하며 물대포 발사
  • 민주노총 회원들이 한국 서울에서 2015년 5월 1일 노동절 집회를 가진 후 청와대를 향해 행진하는 가운데 진압경찰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수천 명의 한국인들은 금요일 서울에서 정부의 노동 정책과 1년 전 300여 명을 사망케 한 세월호 참사의 사후 처리에 반대하며 3주째 행진 시위를 벌였다.Members of the Korean Confederation of Trade Unions struggle with riot policemen as they march toward the presidential house after a May Day rally in Seoul, South Korea, Friday, May 1, 2015. Thousands of South Koreans marched in Seoul on Friday for a third week to protest government labor policies and the handling of a ferry disaster that killed more than 300 people a year ago. (Ahn Young-joon/Associated Press) Thousands of South Koreans protest over govt labor policies 한국인 수천명, 정부 노동청책에 반대 By Kim Tong-Hyung | AP May 1 at 9:13 AM SEOUL, South Korea —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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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5-03
    • 1276
  • 멕시코 언론도 세월호 1주기 특집 보도
  •   Cumple un año del hundimiento del Ferry Sewol en Corea del Sur 한국 세월호 침몰 1주기 Se cumple ya casi un año del accidente y aún duele. El 16 de abril de 2014, Corea del Sur sufrió uno de sus más trágicos eventos. En total, 304 estudiantes y maestros del Dawon High School murieron en lo que ellos creían que sería la aventura de su vida. 곧, 2014년 4월 16일 한국에서 일어났던 가장 비극적인 사고가 1주기를 맞는다. 즐거운 여행이 될 것이라고 믿고 수학여행을 떠났던 총 304명의 단원고등학교 학생들과 교사들이 사고로 목숨을 잃은 것이다. El Ferry que los llevaría de excursión naufragó y a un año de distancia, familiares, amigos y la sociedad de este país asiático expresan su dolor y piden aclarar lo ocurrido, porque se asegura que el accidente pudo evitarse. Y es que se sabe que el transbordador envió un mensaje de emergencia tres horas antes de llegar a su destino. 일 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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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4-13
    • 976
  • 세월호 참사 1주기, 전 세계 해외 동포 동시 추모 집회
  •   – 1주기가 됐으나 변한 것 없어 – 유가족과 국민이 합심하여 안전한 사회 건설해야   이진화 기자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해외 동포들은 4월 11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등 전 세계 각지에서 동시 다발 추모 집회를 열 예정이다. 주최 측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1년이 지났으나 변한 것은 없다고 말하고 희생자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안전한 사회와 나라를 건설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를 위해 세월호 인양, 진상 조사, 그리고 책임자 처벌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며 유가족뿐 아니라 국민 전체가 동참하여 변화를 이루어내야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주최 측은 지난 1년 동안 시간이 멈춘 채로 슬픔을 안고 살아가는 유가족들에게 세상은 따뜻한 위로보다 그만하라는 힐난을 퍼부었다고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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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4-09
    • 2129
  • [알자즈라] 세월호 실종자 가족 "시신없어 장례도 못 치뤄"
  • 9명의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은 여전히 실종된 상태이다 [AP]   세월호 희색자 유가족, "잘 마무리돼야만 한다"   세월호 참사 1년 후 비탄에 잠긴 유족들이 시신 회수를 다하지 못한 정부에 분노를 표출하다   그 참사는 수학여행 중이던 10대 아이들이 대부분이었던 304명의 목숨을 앗아갔으며 9구의 시신은 아직 수습되지 않았다.   세월호 참사 1주기가 다가오면서, 아직 실종상태인 9명의 유가족들은 통역자를 [그리고 몇몇 언론인들마저] 눈물 흘리게 만든 가슴 아픈 회견을 가지며 수요일 외신 기자들에게 말했다.   정부 당국에 대한 좌절감   유가족들은 개인적인 슬픔 외에도, 서해의 50m 수심에 침몰해있는 세월호 선체에 여전히 남아 있으리라 여겨지는 시신들을 회수하지 못한 것이 정부의 실패라고 보며 이에 좌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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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4-04
    • 2975
  • [샌프란시스코 국제 여성의 날] 세월호 희생자 엄마들과 함께 한다
  •   - 비디오 상영 및 패널들과 이야기 나눌 예정- 3월 9일엔 샌프란시스코 영사관에서 기자회견 3월 8일 일요일, 세월호 희생자 엄마들과 함께하는 샌프란시스코 국제 여성의 날 행사가 개최된다고 미국 최대의 웹커뮤니티 사이트인 토픽스가 18일 샌프란시스코 독립미디어 기사를 링크보도했다. 토픽스는 세월호 참사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생존자들의 부모와 가족들이 정의를 위한 국제적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세월호의 진실’이라는 웹사이트를 개설했다고 말했고, 아울러 295명의 승객이 사망한 지난해 4월 16일의 세월호 참사에서 승객중 9명이 아직 실종상태라고 전했다.  토픽스는 이어서 세월호 가족 어머니 두 명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또한 정의와 인권을 위해 싸우는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샌프란시스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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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20
    • 1233
  • 뉴욕타임즈도 세월호 특별조사위에 관심
  •   South Korea Sets Independent Inquiry Into Ferry Disaster 한국 세월호 참사에 대한 독립적 조사 착수 By CHOE SANG-HUNNOV. 7, 2014 SEOUL, South Korea — The South Korean National Assembly passed a bill on Friday initiating an independent investigation into the sinking of the ferry Sewol in April, which killed 304 people in a tragedy that traumatized and polarized the country. 한국, 서울 – 금요일 한국 국회는 온 나라를 충격에 빠트리고 양극화시켰던 비극 속에 304명의 목숨을 앗아간 지난 4월의 세월호 침몰에 대한 독립적 조사를 착수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The passing of the bill, together with two other bills engendered by the disaster, followed months of political bickering that has pitted President Park Geun-hye’s governing party against the victims’ families and the opposition parties that support them. 참사와 관련해 만들어진 두 개의 다른 법안과 함께 이 법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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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1-09
    • 1208
  • NYT 선정 100 사건 중 세월호 2장
  •     뉴욕타임즈가 2014년 한 해를 결산하며 세계의 사건 100가지를 선정했다. 그중, 세월호 관련 사진이 2장 실렸다.   사고 직후 스님이 팽목항에서 기도를 하는 모습과, 고 박예지 양(16)의 사진을 친족이 평택 시 공원에서 들고가는 모습이 그것이다.   뉴욕타임즈는, 경찰이 마이클 브라운과 에릭 가너를 총으로 사살했지만 대 배심이 기소를 하지 않겠다는 결정을 해버려 그 이후에 나타난 여러 시위는 물론이고 소치 올림픽에서의 장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싸우면서 일어나는 여러 제반 상황 및 전 세계에 걸쳐 뉴스가 됐던 문제들을 선정했다.   ▶ 사진 98장 더 보기       [이 게시물은 SVT님에 의해 2015-03-14 23:31:48 [종합 NEWS]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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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2-29
    • 1060
  • [CNN] 세월호 참사 못본 체 하는 한국정부 추태 보도
  •    Sewol ferry disaster: 6 months of pain 세월호 참사: 고통의 6개월 Sitting and waiting, as they have for the past six months, the forgotten families of the South Korea’s ferry sinking, their child or relative still missing in the waters of the Yellow Sea. 한국 여객선 침몰사고의 잊혀진 가족들은 지난 6개월 동안 그래왔듯이 앉아 기다리고 있고 이들의 자녀 혹은 친지는 여전히 서해안의 바다 속에서 실종된 상태입니다. April 16th the passenger ferry sank off the south coast, killing more than 300 people, the majority of them school children on a field trip. Overloading of cargo, much of which wasn’t tied down properly contributed to the sinking according to officials. An accident that should never have happened devastated a nation. 지난 4월 16일, 여객선이 남해에서 침몰하며 대부분이 수학여행을 가던 학생들이었던 300명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관계자들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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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0-17
    • 1752
  • [NYT] "한국정부, 세월호 참사로 편가르기 상황 만들어"
  • Protesters have sought a thorough investigation into the government’s role in the Sewol ferry sinking in April. Government supporters have begun to criticize them. Credit Paula Bronstein/Getty Images 시위자들은 지난 4월의 세월호 참사에서의 정부의 역할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시행할 방안을 강구해왔다. 정부 지지자들이 이들을 비판하기 시작했다.   Ferry Disaster That United South Korea Now Polarizes It 한국을 하나로 단결시켰던 세월호 참사, 이제 극대극으로 양분시켜 By CHOE SANG-HUNOCT. 2, 2014 SEOUL, South Korea — For months, the grieving parents of teenagers who drowned aboard the Sewol ferry have camped out on Seoul’s grandest boulevard, staging hunger strikes to protest what they call the government’s refusal to fully investigate the role that official incompetence and lax enforcement played in the disaster. And for months, the country mourned with them. The story of one father 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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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0-06
    • 1335
  • 박근혜, 캐나다서 교민시위 무서워 호텔 뒷문으로
  • [사진=세월호를 기억하는 토론토 사람들]  박근혜 아웃 외치는 교민 피해 호텔 뒷문으로 케니디 한인들의 反 박근혜 시위 연이어져   20일 캐나다를 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의 동포간담회 참석에 맞춰 캐나다 한인들의 시위가 잇따랐다.   페이스북 '세월호를 기억하는 토론토 사람들'에 따르면, 20일 오후 5시에 오타와 국회의사당에서 오타와 몬트리올 등에서 모인 10여명의 한인들이 샤토로리에 호텔 까지 행진을 하여 호텔 앞에서 피켓 시위를 벌였다고 밝혔다.   동포간담회 행사장인 오타와 샤토로리에 호텔 앞에서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배너와 피켓을 들고 시민들에게 유인물을 나눠주는 등 오후 7시까지 시위를 이어갔다.   동포간담회에 참석하던 박 대통령 일행은 시위대를 피해 호텔 정문이 아닌 다른 출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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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9-22
    • 11551
  • [보스턴글로브] 노란리본 누군가 = 박근혜 사람 강력 시사
  •   '누군가'...박근혜 정부 사람임을 강력 시사   Two pins in South Korea show a pope doing it his way 한국에서의 두개의 핀은 교황이 주위에 구애받지 않음을 보여줘   <보스턴글로브> 지는 교황이 세계 속에서 어떠한 위치에 있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포괄적으로 눈석한 존 앨런의 글을 실었다. 이 글에서 존 앨런은 세계의 모든 주요 상황에 교황이 어떠한 잣대를 제시하며, 일례로, 한국 방문 후 이라크를 깜짝 방문할 계획도 세웠었다고 말한다.   교황의 이러한 행보는 속세에 ;하느님의 기준'을 하느님 대신 보여주는 것으로서 각국의 이익 또는 어느 나라 정부의 정치적 계산 등으로 혼탁하게 돌아가고 어느 쪽에 치우치는 국면에서 옳음과 정의 그리고 사랑과 화합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려는 것이다.   존 앨런은 교황이 세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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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8-28
    • 1786
  • [獨 권위지]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어디 있었나?
  • Um Südkoreas Präsidentin Park Geun Hye ranken derzeit heikle Gerüchte.한국 박근혜 대통령을 둘러싸고 최근 미묘한 소문이 돌고 있다 獨 권위지,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어디 있었나? -쥐드도이체 차이퉁, 은밀한 장소에서 유부남 만나?-루머출처 조선일보, 폭로 일삼는 유언비어의 진원지 이제 외신의 창끝이 박근혜를 향하고 있다. 산케이신문의 기사로 촉발된 박근혜의 사라진 7시간의 행적에 대해서다. 외신들이 주목하게 된 발단은 산케이신문에 대한 고소고발로 인한 언론자유의 침해였지만 외신들의 궁금증은 그 시간에 박근혜가 어디에서 무엇을 했느냐로 모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번에는 독일의 가장 권위 있는 언론 중의 하나인 쥐드도이체차이퉁이 제목부터 박근혜 어디에 있었느냐고 직격탄을 날리고 나섰다. 쥐드도이체차이퉁은 22일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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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8-26
    • 2177
  • [로이터] 유족들 "여야 모두 이용만하고 유족들과 소통 안해"
  • A vessel involved in salvage operations passes near the upturned South Korean ferry ”Sewol” in the sea off Jindo April 17, 2014. 구조작업과 관련된 배 한척이 뒤집혀있는 세월호를 지나가고 있다. South Korea parties back, families oppose, ferry disaster probe 한국 여야 세월호 참사 조사 지지 합의, 유족들은 반대 BY JU-MIN PARK AND HYUNJOO JINSEOUL Tue Aug 19, 2014 8:31am EDT 2014년 4월 17일 진도 연안, 뒤집힌 한국 “세월호” 여객선 근처를 구조작업에 동원된 배 한 척이 지나고 있다. CREDIT: REUTERS/KIM KYUNG-HOON (Reuters) – South Korean ruling and opposition party leaders agreed on Tuesday on legislation to investigate April’s Sewol ferry disaster more deeply, but a spokesman for families of the victims said they would oppose the bill. (로이터) – 한국 지권당과 야당 대표는 화요일 지난 4월 세월호 참사를 보다 자세히 조사할 입법안에 동의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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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8-20
    • 1190
  • [해운전문 외신들] 세월호 참사로 기소된 사람은 총 43명
  •   Sewol: 43 Charged with Shipping Offences 세월호: 해운비리 관련 43명 기소   BY MAREX August 06, 2014 A total of 43 people in South Korea’s shipping industry have been indicted as a result of a crackdown after April’s Sewol tragedy. 지난 4월 세월호 참사 이후 행해진 수사 결과로 한국 해운업계 관계자 43명이 기소됐다. Investigators at Incheon District Prosecutors Office have expanded their corruption and malpractice investigation, and suspects, including a former chief of the Korea Shipping Association (KSA), a nonprofit organization in charge of inspecting and certifying vessels on behalf of the government, have been charged with embezzlement, breach of trust and tax evasion. 인천지방검찰청 수사팀은 부패 및 위법행위 수사범위를 확대했고, 정부를 대신해 선박을 점검하고 확인할 책임을 진 비영리 조직인 해운조합 전 이사장을 포함한 혐의자들을 횡령, 배임,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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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8-11
    • 1607
  • [부끄러운 한국] 한국 경찰, 여객선 부호의 시신을 두고 혹독하게 비난받아
  • Maritime police search for missing passengers in front of the South Korean ferry “Sewol” which sank at the sea off Jindo, April 16, 2014. 2914년 4월 16일 진도 앞 바다에서 침몰한 한국 여객선 “세월호” 앞에서 해경이 실종된 승객들을 수색하고 있다. S. Korean police slammed over ferry tycoon’s body 한국 경찰, 여객선 부호의 시신을 두고 혹독하게 비난받다 By AFP Most major newspapers carried articles and editorials that ridiculed the police for expending massive financial and personnel resources in the search for a man already in one of their morgues. 대부분의 신문들이 이미 경찰 내의 시체안치소에 안치된 사람을 찾아 막대한 금전적, 인적 자원을 소비한 경찰을 조롱하는 기사와 사설을 실었다. Yoo Byung-Eun, 73, became South Korea’s most wanted man following the April 16 Sewol ferry disaster in which around 300 people died — most of them schoolchildren.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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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7-26
    • 2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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